특히 대심문관 부분이 더욱 인상적이야(이전에도 인상적이었지만은 =))

정말 도끼는 천재였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어

그나저나 조시마 장로가 자기 과거사 얘기하는 부분은 다시 읽어도 좀 지루한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