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센세가 이런작품도 썻다는게 신기했음. 굉장히 서정적인 소설이더라구. 뭔가 다른책들이 불타는 장작이나 꺼진잿더미같은 느낌의 책이라면 백야는 뭔가 벽난로같이 따뜻한 느낌이 드는 책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