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c App
걍 그렇다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끄아아악
아 늦었다 - dc App
개연성없는 감정의 고조가 싫은거 아님?
개연성 있어도 그냥 감정적인 상황 자체가 싫음. 내가 좋아하는 소설들은 대부분 그런 감정적인 상황에서 갑자기 다른 방향으로 꺽어버리면서 하는 그런 소설이 좋다.
감정과잉은 싫지만 감정 없는 소설은....
신파극이 나쁜거임?
그냥 억지 감동, 뻔히 연출된 감동이 싫은 것 아님? 감정을 빼고서는 나올 수 있는 소설이 거의 없을텐데
감정이라는 요소의 유무로 따지면 어렵지만 소설 장면 중에서 유난히 감정이 많이 흐르는 장면들이 있잖음. 그런게 싫다는거.
서정적인 소설들이 싫다는거에요?
뭐 그렇게 해석해도 되고
딱히 잘... - dc App
정작 이 글 역시 상당히 감정적이라는게 참..
이것으러 주딱은 쿤데라 책으로 딥러닝한 알파고라는 게 밝혀졌다
본인이 싫다는데 어쩔 수 있나 전적으로 호오의 문젠데. 신파극과 다를 게 없어보인다는 건 좀 뜨악하다만
고건 예외.... 어릴 적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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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연성없는 감정의 고조가 싫은거 아님?
개연성 있어도 그냥 감정적인 상황 자체가 싫음. 내가 좋아하는 소설들은 대부분 그런 감정적인 상황에서 갑자기 다른 방향으로 꺽어버리면서 하는 그런 소설이 좋다.
감정과잉은 싫지만 감정 없는 소설은....
신파극이 나쁜거임?
그냥 억지 감동, 뻔히 연출된 감동이 싫은 것 아님? 감정을 빼고서는 나올 수 있는 소설이 거의 없을텐데
감정이라는 요소의 유무로 따지면 어렵지만 소설 장면 중에서 유난히 감정이 많이 흐르는 장면들이 있잖음. 그런게 싫다는거.
서정적인 소설들이 싫다는거에요?
뭐 그렇게 해석해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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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이 글 역시 상당히 감정적이라는게 참..
이것으러 주딱은 쿤데라 책으로 딥러닝한 알파고라는 게 밝혀졌다
본인이 싫다는데 어쩔 수 있나 전적으로 호오의 문젠데. 신파극과 다를 게 없어보인다는 건 좀 뜨악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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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 예외.... 어릴 적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