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말투로 알거나 ~가 말했다나 순서상으로나 문맥상으로나 아는데 만찬이나 회의에서 아무리 진짜 아무리 봐도 누가 말하는지 모를때가 있음. 대부분 별로 중요하진 않은건데 엄청 신경쓰임 안그래요? 이건 언급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