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토는 트라이하다가 반쯤 읽고 포기했는데
이방인은 얇기도 얇지만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을정도로 분량도 많지 않고, 재미도 있었다.
그리고 읽으면 읽을구록 뫼르소가 인간적이고 내 친구와 같이 느껴졌당.

다들 이방인 읽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