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빈이 톨이 를 모태로 한 케렉이라는데3권 초에 키타 의심하면서 놀려온 청년 내보낼때는그냥 똘아이 같아.책이 재미는 있는데주인공 4명(안나 , 브론스키, 레빈, 키티) 한명도 공감가는 사람이 없냐!내가 비정상임?
독서 갤러리에서 사랑에대한 공감을 논하시는건가요? ㅠㅠ
그리고 민음사 해설에서는 레빈이 똘이 모티브가 아니라고들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