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거 없고 그냥 사둔 책 다 읽는 거.
이미 읽고 산 책도 포함되어있고, 이미 다 읽은 몇 권도 있긴 하지만
요즘 책좀 많아 사니 좋으면서도 언제 다 읽을까 부담됨.
특히 도덕의 궤적은 어쩌다보니 안 읽고 1년 방치되어있고.
(이상하게도 사둔 책 안 읽고 도서관에서 다른 책 빌려 읽는게 재밌더라)
직장인이나 고3도 아니고 학식이지만 학교랑 학교공부 제외하고도 친구랑 놀거나 다른 취미 붙잡고 있자니 책 읽는 시간이 의외로 없다 .
게다가 위에서 말한 사둔 책 안 읽고 도서관에서 다른 책 빌려 읽는게 더 재밌다는 괴상한 이유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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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하드 타임즈가 맨 위에 잇는게 존나 상징적이다! 화이팅!
벌써 내년 계획을 세울 때가 됐단 말인가...
정치사상사 무서워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