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힘인가요? 플롯이 짜임새가 있는 것을 말하는건거요? 서사력이 뛰어난 작품들은 무엇이 있나요?
댓글 8
그냥 문단문학 까고 싶을 때 나오는 단골 레퍼토리 아닌가
ygjs(jasd1234567)2019-11-18 01:16
잘 모르겠네요
ygjs(jasd1234567)2019-11-18 01:16
볼 만한 장편이 없다는 말로 들림
고전맨(rhwjsaos)2019-11-18 01:20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힘, 짜임새 있는 플롯. 말씀하신 의미로 쓴 거겠죠 뭐. 한국 문학, 특히 한국 현대 문학 작가들은 장편을 잘 못 쓴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게 그런 능력들아 부족해서 그런 거 같아요. 서사력이 뛰어난 작품들은 뭐... 고전 장편소설들 대부분이 해당되겠죠. 가령 톨스토이의 작품들을 보면 이야기가 아주 매끄럽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흘러
악마의십자가(eagleasas)2019-11-18 01:22
답글
가잖아요? 그런 게 서사력 아닐까요.
악마의십자가(eagleasas)2019-11-18 01:22
플롯의 치밀함, 독자의 긴장 조절, 예측할 수 없는 참신함
등을 종합해서 서사력이라 하지 않을까
구천이(khb137)2019-11-18 01:41
그냥 개소리라고 보면됨 문학이 기존의 틀에서 탈피하기 시작한게 한국만 그런것도 아니고
익명(175.119)2019-11-18 01:47
꼰대들이 '나때는 말이야~' 하면서 요즘것들 깎아내리는거랑 거의 똑같은 소리임. 예전만한 작가가 안나오는건 팩트지만, 그게 서사력이 구려서 그런건 아니거든
그냥 문단문학 까고 싶을 때 나오는 단골 레퍼토리 아닌가
잘 모르겠네요
볼 만한 장편이 없다는 말로 들림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힘, 짜임새 있는 플롯. 말씀하신 의미로 쓴 거겠죠 뭐. 한국 문학, 특히 한국 현대 문학 작가들은 장편을 잘 못 쓴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게 그런 능력들아 부족해서 그런 거 같아요. 서사력이 뛰어난 작품들은 뭐... 고전 장편소설들 대부분이 해당되겠죠. 가령 톨스토이의 작품들을 보면 이야기가 아주 매끄럽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흘러
가잖아요? 그런 게 서사력 아닐까요.
플롯의 치밀함, 독자의 긴장 조절, 예측할 수 없는 참신함 등을 종합해서 서사력이라 하지 않을까
그냥 개소리라고 보면됨 문학이 기존의 틀에서 탈피하기 시작한게 한국만 그런것도 아니고
꼰대들이 '나때는 말이야~' 하면서 요즘것들 깎아내리는거랑 거의 똑같은 소리임. 예전만한 작가가 안나오는건 팩트지만, 그게 서사력이 구려서 그런건 아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