썅 내년은 책도 못볼 정도로 피똥싸게 바쁠텐데 책 계획이 어딨어 흑흑


그래도 한 달에 1~2권은 읽으려 노력해야지

아니면 이때를 틈타 시를 좀 파볼까..... 젊은이라면 역시 시지 시.... 예술가의 내면에 닿는 언어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