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별로 실존주의에 대한 생각도 다 다르고 정작 본인은 실존주의 아니라고 주장하는 작가도 있고 카프카처럼 실존주의 탄생 이전에 소설 쓴 작가도 있고 아예 실존주의와 무관한 시대의 소설이라도 실존을 다룬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하나의 분야로 고정시키기에는 너무 포괄적임
니체의 위버멘시인가 초인사상도 일종의 실존주의로 볼수 있냐? 그리고 그리스인 조르바도 실존주의 문학 맞지?
실존주의가 걍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이거 맞지? 걍 뭐뭐해야하는 존재다. 라는 것에서 벗어나 니가 하고싶은거 쳐하고 살아 이게 실존주의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