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샌델의 공화주의가 역량과 부패라는 클리셰화된 수사를 되풀이하고 있을 뿐이라는 비판에는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 있지만


그분이 공화주의 정치철학의 담론을 공정하게 대하고 있단 생각은 들지 않아서...(공정하지 않다 정도로 표현하는 것도 과하게 중립적인 표현인듯...)


학자라기보단 이데올로그에 가깝지만

그래도 읽어볼만은 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