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년대였나?
프랑스에서 입안하려고 했던 건데 수많은 사람들이 베스트셀러에 눈이 멀어 정작 읽어야 하는 소수의 질 좋은 책들이 소외되고 있다,
그러니까 전국민을 상대로 일정한 기준에 해당되는 마이너하지만 좋은 책들을 의무적으로 구매하여 읽게 만들자! 라는 내용이었는데
당연히 제안만 되고 개씹혔다고 함
보편적 복지정책의 일환이었다는데 사람들은 일종의 문화 탑압이나 정부의 사상교육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반대했다고
옛날에 도서정가제로 시끄러웠을 때 조선일보 칼럼에서 본 적 있음
읽고 어처구니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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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60-70년대면 푸코 말과사물로 그 나라 베셀 먹던 시절이라 질 좋은 책이 외면 받고 있다는 주장도 신기하네ㅋㅋ 그 나라 기준인 것인가 아아
힙스터들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