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4fa11d028310ef2ab22591d9bdbf8feaebf5a56a2e98719743e1f54c02c7b82fdf79bd4fa58daf9d419bc40561d67423015368b56e6176215788b8a9588626d716c54524554aab8bde91d2b43f9c1c6df58ee7d6ccf

60~70년대였나?

프랑스에서 입안하려고 했던 건데 수많은 사람들이 베스트셀러에 눈이 멀어 정작 읽어야 하는 소수의 질 좋은 책들이 소외되고 있다,

그러니까 전국민을 상대로 일정한 기준에 해당되는 마이너하지만 좋은 책들을 의무적으로 구매하여 읽게 만들자!  라는 내용이었는데

당연히 제안만 되고 개씹혔다고 함

보편적 복지정책의 일환이었다는데 사람들은 일종의 문화 탑압이나 정부의 사상교육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반대했다고

옛날에 도서정가제로 시끄러웠을 때 조선일보 칼럼에서 본 적 있음

읽고 어처구니가 없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