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인 변신이랑 판결을 읽고 있는디 아부지 나오는 부분은 어째 거의 다 무섭다 엄하고 가부장적인 느낌이다 특히 판결에서는 누가 맞는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너무 아들을 몰아세워서 좀 격동적이라고 느껴지는디 결말도 게오르크가 투신하는 엔딩이라... 허미쉬펄...살벌하구먼... 단편은 끝냈으니까 기분은 좋다 ㅎ - dc official App
실제로도 아버지랑 죤나 싸웠을걸요
실제로 아버지랑 영 안좋음.
민음사 단편집 작가연보에는 판결 낭독회에서 오빠 소설을 듣던 여동생이 이거 우리아빠 얘기잖아? 이랬다던데.
게오르크 투신할 때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전 두 분을 사랑했습니다"라고 했는데 그럼 뭐여 이쉑ㄷㄷㄷㄷㄷㄷㄷㄷ
카프카의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 》읽어보면 왜 그런지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