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급적이면 좀 사회 제도의 부조리를 고발하는 그런 책 말구여 (지금 그런 책 읽을 기분이 아니라서)...


뭐 꼭 그럴 필요는 없지만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좀 주인공이 지 생각 읊으면서 전개되는 소설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수필같은 소설이라나)


약간 그 호밀밭의 파수꾼이라던지 아니면 노르웨이의 숲처럼...


현대소설이면 더 좋기는 한데 이건 정말 상관 없어요


부탁드립니다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