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놓치면 내년에 한다는 보장없나?


요즘 도서정가제 더 강화한다는 말 돌아서 좀 불안한데..


아직 리디셀렉트에서 읽고싶은 책도 있어서 당분간 구독할꺼라


산다고해도 다 읽을수있을지 의문이당.. 


시공디스커버리 개 끌리는뎅.. 



이북 정액제로 이책 저책읽는 편인데 뭔가 소장한다고해도 그 책 3-4년후에도 볼수있을지 솔직히 아직까지도 의문이고.


솔직히 난 전자책은 종이책처럼 몇시간 연속으로 보기 좀 피곤한 감은 있음.. 누워서보긴 최고인데..


가벼운 소설이나 자기계발서같은거야 쓱쓱 볼수있어도 정보량이 넘치는 비문학서적은 읽다보면 종이책에 비해 머리에 빠져나가는 느낌이라..


그래서 아직 전자책 구입은 뭔가 꺼리는 편인데 독갤러들은 어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