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열의 젊은 날의 초상, 사람의 아들도
좋고 훌륭한 작품이지만

이청준 눈길
하근찬 수난이대
김하기 은행나무 사랑
임철우 직선과 독가스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뭔가 뭉클하게 하는

어떻게 보면 ‘정통 문학’ 같은 작품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