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으로는 영향을 못미쳐도 간접적으로는 영향을 크게 미친다고 생각함.
우리가 좋은 직업을 가지려면 어느정도 필요한 전문지식과 이력서에서 보여지는 스펙들이 있어야 그러한 직업을 가질수 있는 기회,사다리를 오를수 있는건 사실이지만.
높은 자리로 올라갈수록 독서를 하지 않거나 경험이 부족한 리더들은
어떠한 문제가 생겨도 문제를 상당히 근시안적으로 보고 해결한다는 점이 있음. 예를 들어 정치인들이 공감능력 부족하거나 국회의원들이 실효성 없는 법안을 내놓는걸 보셈. 그런 자리까지 가면 문제를 자기 개인만의 생각을 떠나서 조직 전체를 생각하고 통찰하고 멀리 보아야 하는데 조직 전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한 사람 개인 스스로만의 경험을 통해 축적된 지식으론 너무 미약하고 형편없지 않겠음?
그래서 리더들이 독서를 하는거임.
난 요즘 프란스 드 발의 공감의 시대를 읽고 있는데 평소에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것이 무조건 미덕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내게 공감능력도 요즘 시대에서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깨닫게 되고있음.
독서를 하지 않았다면 이런 깨달음을 스스로 느껴보지도 못했을거임.
아니면 현실 속에서 주위 사람들이 떠나는둥 피를 보고 나서야 경험으로 깨닫거나
우리가 좋은 직업을 가지려면 어느정도 필요한 전문지식과 이력서에서 보여지는 스펙들이 있어야 그러한 직업을 가질수 있는 기회,사다리를 오를수 있는건 사실이지만.
높은 자리로 올라갈수록 독서를 하지 않거나 경험이 부족한 리더들은
어떠한 문제가 생겨도 문제를 상당히 근시안적으로 보고 해결한다는 점이 있음. 예를 들어 정치인들이 공감능력 부족하거나 국회의원들이 실효성 없는 법안을 내놓는걸 보셈. 그런 자리까지 가면 문제를 자기 개인만의 생각을 떠나서 조직 전체를 생각하고 통찰하고 멀리 보아야 하는데 조직 전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한 사람 개인 스스로만의 경험을 통해 축적된 지식으론 너무 미약하고 형편없지 않겠음?
그래서 리더들이 독서를 하는거임.
난 요즘 프란스 드 발의 공감의 시대를 읽고 있는데 평소에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것이 무조건 미덕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내게 공감능력도 요즘 시대에서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깨닫게 되고있음.
독서를 하지 않았다면 이런 깨달음을 스스로 느껴보지도 못했을거임.
아니면 현실 속에서 주위 사람들이 떠나는둥 피를 보고 나서야 경험으로 깨닫거나
하필 주화입마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분을 골라 읽으셨네
나 졸린가보다 ㅋㅋ
또 독서가 도피수단이 될수 있다는데 그건 소설 위주로 읽는, 그 작품의 문학 세계에 빠져드는 걸 즐기는 사람들에게나 그런거고. 독서를 지식을 익히기 위한 수단으로 철저히 취급한다면 다를 수 있음. 그냥 TED강의 보는거랑 똑같은 기분임.
당연히 이런 태도로 갈린다면 누군가에겐 독서는 마음의 양식을 떠나서 현실의 고통을 잊기 위한 아편같은 존재와 지적 허영심이 되는거고 누군가에겐 더 똑똑해질수 있는 확실한 수단이 되는거같음.
굳이 독서만이 아니라 다른 수단도 있는데... 솔직히 성공은 ~라고 확답하는것부터 성공에서 멀어지는게 아닐까 생각함
여러가지 수단이 당연히 있겠지. 근데 성공한 사람들이 독서를 그 수단 중 많이들 선택을 하고 또 선호하니까 그런거고.
지식 사회잖아. 근데 자격증을 떠나서 학사,석사,박사로 파고들려고 돈,시간 투자하는게 쉬움? 게다가 그것들은 전문지식들임. 자격증은 한 직업을 위한 말그대로 자격증일뿐이고. 요즘은 유튜브나 다른 수단도 많지만 파편적인 정보들이잖아. 독서가 선호되는 이유가 있지.
CEO나 리더들이 조직을 위한 결정을 내리는데 기술사 자격증같은게 도움이 된다고 보냐 ㅋㅋㅋㅋ
?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이해가 안됨.. 나는 독서뿐만 아니라 다른 경험으로도 충분히 너가 느낀 경험을 할 수도 있고, 독서만이 근시안적인 문제를 해결해주는것도 아니잖아 다른 방법(토론, 잡담, 영상물, 등)으로도 가능하고
뭐... 이 지겨운 떡밥이 지속되는 이유는 범주가 넓은 탓인 거 같음. 사람마다 성공의 기준이 다르고, 그 교집합의 범주도 너무 넓고, 책의 종류도 수도 너무 다양하고, 또 같은 책을 읽어도 그걸 어떻게 소화하느냐도 다르고... 그래서 누군가에겐 독서가 성공의 필수 요건이 될 수 있으나, 누군가에겐 시간 낭비일 수 있다고 생각.
단적인 예로 작가가 꿈인 사람은 전자, 프로게이머가 꿈인 사람은 후자인듯.
정말 그런 목적이라면 리더는 독서보다는 대화를 해야 된다. 독서는 온전히 자기의 사고력 제고와 지식 충족과 감성적 만족을 얻기 위한 존나 이기적인 활동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