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대충 훑어본거라서 작가도 제목도 모르겠는데 아직까지 강렬하게 기억에 남은 소설이라


아파트 옆에 아는 여자 얘기인데 담배를 핀다는 이유였나, 자꾸 남편한테 얻어맞아서 멍들어서 나오는데

정작 그 남편은 노조위원장이었나 였을꺼야. 

그 얘기를 들은 주인공은 노동자를 위한다는 사람이 왜 부인은 패는지에 대해서 분노하는 내용이었는데..


다시보고 싶은데 기억이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