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댓에도 썼드만
하일지 경마장 가는 길 재밌음.
형식 실험하는 소설이고, 반복되는 일상을 지루하게 표현하는데, 재밌음. 두꺼운데 안두꺼워.
다른 거는 나는 진술 봤는데 이거는 독백의 형식으로 서사를 전개하는, 추리의 요소도 있고 뭐 사건도 일어나고.
짧은데 잼슴.
하일지 경마장 가는 길 재밌음.
형식 실험하는 소설이고, 반복되는 일상을 지루하게 표현하는데, 재밌음. 두꺼운데 안두꺼워.
다른 거는 나는 진술 봤는데 이거는 독백의 형식으로 서사를 전개하는, 추리의 요소도 있고 뭐 사건도 일어나고.
짧은데 잼슴.
근데 작품이 정확히 모더니즘인가요 포모인가요? - dc App
나는 문학에서 그 분류 잘 모르겠음. 그냥 이야기 보다는 소설의 형식과 구조에 중점을 뒀다고 느꼈어. 읽는내내. 그거 보는게 재밌고. 카프카랑 비슷한데. 환상빠지고 지리멸렬한.
카프카가 제 취향인데 함 나중에 읽어봐야겠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