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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작가들을 담은 특별한 사진과 인터뷰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우리 시대 작가들은 어떤 삶을 살아 왔으며,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어떻게 살고 있을까? 그들은 어떤 집에서 살고 있으며, 그들의 가족은 어떤 사람들일까?

스페인 출신 문학전문기자 사비 아옌(Xavi Ayén)과 사진기자 킴 만레사(Kim Manresa)가 10년여 기간 동안 세계 곳곳에 살고 있는 23인의 노벨문학상 수상자들을 만나 작가들이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집을 방문하여 작업실만이 아니라 그들이 살고 있는 도시나 그들 작품의 배경이 되었던 곳을 함께 찾아갔고, 가족들을 만납니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들은 거의 대부분 문학을 포함한 여러 이유로 사회에 참여하고 있고, 사회의 지배 논리로부터 거리를 두며 권력의 저변을 이루는 근본적인 속성에 맞서는가 하면,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많은 이데아를 품고 있습니다.

독재정부, 홀로코스트, 노예제도, 아파르트헤이트… 가슴에 품은 이데아를 향해 나아가는 진정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재를 되짚어 보게 합니다.



주제 사라마구, 오에 겐자부로, 토니 모리슨, 다리오 포
오르한 파묵, 도리스 레싱, 월레 소잉카, 나딘 고디머
가오싱 젠,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권터 그라스
나기브 마푸즈, V. S. 네이폴, 임레 케르테스, 데릭 월콧
비슬라바 쉼보르스카,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파트릭 모디아노
토마스 트란스트뢰메르,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헤르타 뮐러
르 클레지오, 존 맥스웰 쿠체



쿳시 때문에 좀 끌렸다가 408페이지 3만원 에반데

사진 많아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