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 성 번역 나름 괜찮고 좋음. 원문으로 알고 있던 문장 두개 정도 있는데 둘 다 단어 선택 적절하게 했고 맘에 듦. 문장 좀 분절시킨건 아쉽긴 하지만 또 묘하게 K가 더 짜증나게 표현된 것 같기도 하고 ㅋㅋ 이건 읽어보면 알거임. 더 애같고 더 눈치 없어 보임. 암튼 이재황씨 카프카 번역은 믿을만 한거 같다. 다음에 소송도 이 사람 꺼로 읽어보던가 해야지.
소송 마지막장면 스포함 ㅅㄱ
이미 읽음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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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로 한 번 범우로 훑어보듯이 한 번 이렇게 읽었습니다 ㅎㅎ
분절 ㅅㅂ 소설 쉽게쉽게 술술 읽으려 하는 사람들 다 없어졌으면. 꼬우면 헤밍웨이나 읽으세요 왜 만년체 작가들 잡고 칼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