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책에 나오던 음악을 들으며 읽는 것...
<나머지는 소음이다>에서 슈트라우스의 살로메 초연 이야기가 나오는데 여러 유명인들이 이 자리에 있었고 심지어 가상 인물(아드리안 레버퀸-파우스트 박사의 주인공)까지 참석했었다 하는 말이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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