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runch.co.kr/@camelot/24 그것은 책에 나오던 음악을 들으며 읽는 것... <나머지는 소음이다>에서 슈트라우스의 살로메 초연 이야기가 나오는데 여러 유명인들이 이 자리에 있었고 심지어 가상 인물(아드리안 레버퀸-파우스트 박사의 주인공)까지 참석했었다 하는 말이 재밌었습니다 - dc official App
마의 산도 중간에 나온 음악 들으면서 읽으니 좋았음
요한 수난곡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