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민음사 버전으로 사서 읽은 거 같은데
원문을 몰라서 그런지 그냥 재밌게 읽었음
이게 번역이 병신이었으면 번역 제대로 된 파리대왕은 얼마나 재밌다는 거냐 ㄷㄷ
사실 나도 별로 불편함 못느낌 ㅋㅋ 중딩때 읽었는데 ㅋㅋ
예전..개츠비, 이방인 번역 이상하게 해서 말많았던 이정서같이 영어자체를 못해서 이상하게 한 번역이라기보단, 급하게 날림으로 한 표시가 너무많이 나더군요. 원문엔 eye인데, hand라 해놓았다던가..등등...
사실 나도 별로 불편함 못느낌 ㅋㅋ 중딩때 읽었는데 ㅋㅋ
예전..개츠비, 이방인 번역 이상하게 해서 말많았던 이정서같이 영어자체를 못해서 이상하게 한 번역이라기보단, 급하게 날림으로 한 표시가 너무많이 나더군요. 원문엔 eye인데, hand라 해놓았다던가..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