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캔 하려고 스캐너 찾아보니 쓸만한 스캐너 가격은
어지간한 스마트폰 값이고 그마저도 세로줄, 걸림, 기울임 등이
완전히 해결된 것도 아녀.

오늘 인쇄소에 가보니 캐논의 업소용으로 보이는 스캐너를 사용했는데 그마저도 몇번의 실수가 나버림.

스마트폰 같은 고오급 기술을 보편적으로 사용하면서도
책 하나 PC에 넣는게 이리도 힘들다는 점에 이질감을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