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ㅈㄴ 별거 없음, 그래서 비현실적이네....알고보면 다 병신 같은 놈들이 지 멋대로 삼아, 나는 ㅈㄴ 섹스하고 싶네, 섹스해야겠다!이거를 수십 년 간 써오고 있음몇 천 페이지를
그걸로 몇천페이지를 쓰는게 바로 대단한 이유야
+난 비범해, 그런데 외롭지. 그래서인지 가만히 있어도 여자들이 다가와. 하지만 내 내면엔 무언가 치유될 수 없는 상실감이 있지. 이걸 섹스로 채울 수 있을까? 잘 안되는군. 그래도 여자가 있으니 섹스는 해야지.
하루키 문학은 자위와 같다. 꼴려서 딸감 찾는건 여러 여자 만나는거 현자타임와서 생각하고 언제 또 까먹고 다시 꼴리는 거다
똑같은 주제를 변주를 주어 다양하게 표현하는 건 대단한 거지만, 하루키 소설을 볼 때는 그 욕망을 그냥 ㅈ같이 직설적으로만 계속 품. 그래서, 그의 글에 대한 흥미도 점점 떨어지고... 과연 예술로서 받아들일 수 있을까? 라는 생각만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