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파트부터 미묘하게 설명방식이 바뀜
파트1,2에서는  가정하는 말투로 느껴졌는데
이 부분부터는 전공분야라고 (비겁하게) 팩트로 조짐
(찐따처럼 아는것을 자랑하듯......)

이 파트의 초반은  떡밥을 빌드업하는거였고
중반 종교의 법칙에서 본색을 들어냄
다양성이라는 떡밥을  깔고 그위로 종교를 들먹이며
그새끼들은 ㅂㅅ이다를  간접적으로 전달함
(그걸  느낀 순간부터 책의 모든 내용이 역겨워졌다.)
결국 지 출신을 못 숨기고 들어내는 쥐새끼의 모습을 들어냈다.

역시나 그랬던것처럼 뒤에 가서 자기모순을 자기가
살짝 언급하며 커버치는게 역겹다.

후기: 다시는 이 작가꺼 안볼듯. 나머진 읽어야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