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이문은 자서전격인 '하나만의 선택', 본인의 철학적 사유의 전개인 '철학이란 무엇인가'와 '인식과 실존', 그리고 종교적 성찰인 '죽음앞으 삶, 삶 속의 인간'으로 충분. 나머지 예술철학이니 생태학이니 하는건, 박이문만의 특별한 점은 없어. 둥지의 철학 정도 읽었던 독자라면 동어반복이 많음.
익명(210.92)2017-02-23 21:52
'둥지의 철학'이야 다른 문고본으로 많이들 봤을테니... 양장으로까지 쟁여놓을 필요는 없을거고, '울림의 공백'은 철학자 박이문이 아니라 시인 박이문의 작품 모음인데, 확실히 시작은 타고난 이들의 영역인듯. 나한텐 감흥이 없더라고.
헐 대박ㅋㅋ 좋은정보고마워!! 박이문전집 사고싶엏는데 비싸서 망설였었음
저래서 이문이 남나
그래도 이건 양장으로 모아야지~/ - dc App
이건 전집보다 각개로 사는걸 추천. 명저도있는가하면 졸저도 있음. 하나만의 선택, 같은건 양장으로 쟁여놔야지
명저 아는 사람 댓글좀 달아줘. 뭐 검색해도 나오는게 없다
박이문은 자서전격인 '하나만의 선택', 본인의 철학적 사유의 전개인 '철학이란 무엇인가'와 '인식과 실존', 그리고 종교적 성찰인 '죽음앞으 삶, 삶 속의 인간'으로 충분. 나머지 예술철학이니 생태학이니 하는건, 박이문만의 특별한 점은 없어. 둥지의 철학 정도 읽었던 독자라면 동어반복이 많음.
'둥지의 철학'이야 다른 문고본으로 많이들 봤을테니... 양장으로까지 쟁여놓을 필요는 없을거고, '울림의 공백'은 철학자 박이문이 아니라 시인 박이문의 작품 모음인데, 확실히 시작은 타고난 이들의 영역인듯. 나한텐 감흥이 없더라고.
나의문학 나의철학 이건?? 목차는 끌리는데 ㅎㅎ
다른 책들에 비해 큰 임팩트 없을거야. 하나만의 선택 먼저 읽어봐 - dc App
답변 감사! 대략 감은 잡았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