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은 윤이형


게이에 환장하는 동인녀 투탑인듯


제대로 쓰는것도 아니고 딱 남자 모르는 여성이 망상으로 bl물 쓰고싶은데 꼴에 문학한답시고 같잖은 주제의식 집어넣기


이러니까 찐게이가 나타나서 자기들 문학이 진짜 게이 문학이랍시고 문학같지도 않은걸로 뻐기고 상받는거지


한국문단의 미래는 갈수록 어둡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