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은 윤이형
게이에 환장하는 동인녀 투탑인듯
제대로 쓰는것도 아니고 딱 남자 모르는 여성이 망상으로 bl물 쓰고싶은데 꼴에 문학한답시고 같잖은 주제의식 집어넣기
이러니까 찐게이가 나타나서 자기들 문학이 진짜 게이 문학이랍시고 문학같지도 않은걸로 뻐기고 상받는거지
한국문단의 미래는 갈수록 어둡네 진짜
황정은 윤이형
게이에 환장하는 동인녀 투탑인듯
제대로 쓰는것도 아니고 딱 남자 모르는 여성이 망상으로 bl물 쓰고싶은데 꼴에 문학한답시고 같잖은 주제의식 집어넣기
이러니까 찐게이가 나타나서 자기들 문학이 진짜 게이 문학이랍시고 문학같지도 않은걸로 뻐기고 상받는거지
한국문단의 미래는 갈수록 어둡네 진짜
받아라 정치적올바름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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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사실이지만 보빔은 남성향에서도 여성향에서도 애매하게 발걸쳐져서 땡껴야하는데 반대쪽은 셜록홈즈시절부터 대유행하는 전통을 갖고있는장르임
게이이야기가 나쁜게 아니라 쓰지도 못할것을 동인녀 씹덕망상으로 문학이랍시고 내놓으니까 역겨운거.... 그러고보니 레즈소설은 진짜 못봄
퀴어문학이란거자체가 역사가 그리깊지않고 반대진영도 인정시킬 작품이 안나온것도 큰것도같고
이해하자. 그분들에겐 BL물이 자신들이 가장 쓰고 싶었던 장르일지도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