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내가 좋아하는 감성...시간 속에 반복되는 것들과 시간 속에 사라져가는 것들...순환하는 것과 덧없이 사라지는 것들...영원과 부패 사이에서 느껴지는 긴장...이런 쪽... 좋아하는 이야기야 진짜...
나무 어쩌고?
그거 말고 국수
내가 제일 좋아하는 테마의 이야기라 확 꽂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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