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내가 좋아하는 감성...


시간 속에 반복되는 것들과 시간 속에 사라져가는 것들...


순환하는 것과 덧없이 사라지는 것들...


영원과 부패 사이에서 느껴지는 긴장...


이런 쪽... 좋아하는 이야기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