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테의 수기
길지않고, 펭귄북스 커버가 예뻐서 봄. 노잼에다 줄거리가 산만하고 집중도 안되서 처음부터 보려고 여러번 시도했음. 4번은 본 거 같은데 50쪽 이상을 못가겠더라.
감정교육
사실 감정교육이 맞는지 모름. 역시 짧고 커버가 예뻐서 봄. 약간 프랑스 귀족 장교들의 풍자 코미디적인 느낌이었는데, 책으로 코미디를 읽는다는게 상당히 어렵다는걸 알게됨.
영화는 드립을 치거나 아이러니가 나오면 대충봐도 이해할수 있는데 책은 행간을 완전히 파악해야하는거 같더라.
인간의 대지, 야간비행
프랑스 비행기 조종사 지원을 두배나 높인 베스트 셀러라고 들음. 꽤 낭만적인 수필 같았고, 수평선 위로 별들이 보일때면 자기가 졸고 있다는걸 알았다는 등의 문장이 기억에 남음. 하지만 드르렁~
불안의 서
군대에 이책이 4권이나 있어서 봤음. 씹노잼이라 기억도 잘 안남.
안나카레러나, 위대한 개츠비
개꿀잼이라는데 솔직히 맞음. 근데 초반 이야기가 좀 경쾌해서, 뭔가 읽을 필요를 못 느끼겠음.
시지프스 신화
졸리지는 않았지만, 보라고 만든 책 아닌거 같음. 그래서 읽다 때려침.
난 참을수없는 존재의 가벼움, 나목, 노르웨이의숲, 당신들의 천국 같은 책 좋아함.
길지않고, 펭귄북스 커버가 예뻐서 봄. 노잼에다 줄거리가 산만하고 집중도 안되서 처음부터 보려고 여러번 시도했음. 4번은 본 거 같은데 50쪽 이상을 못가겠더라.
감정교육
사실 감정교육이 맞는지 모름. 역시 짧고 커버가 예뻐서 봄. 약간 프랑스 귀족 장교들의 풍자 코미디적인 느낌이었는데, 책으로 코미디를 읽는다는게 상당히 어렵다는걸 알게됨.
영화는 드립을 치거나 아이러니가 나오면 대충봐도 이해할수 있는데 책은 행간을 완전히 파악해야하는거 같더라.
인간의 대지, 야간비행
프랑스 비행기 조종사 지원을 두배나 높인 베스트 셀러라고 들음. 꽤 낭만적인 수필 같았고, 수평선 위로 별들이 보일때면 자기가 졸고 있다는걸 알았다는 등의 문장이 기억에 남음. 하지만 드르렁~
불안의 서
군대에 이책이 4권이나 있어서 봤음. 씹노잼이라 기억도 잘 안남.
안나카레러나, 위대한 개츠비
개꿀잼이라는데 솔직히 맞음. 근데 초반 이야기가 좀 경쾌해서, 뭔가 읽을 필요를 못 느끼겠음.
시지프스 신화
졸리지는 않았지만, 보라고 만든 책 아닌거 같음. 그래서 읽다 때려침.
난 참을수없는 존재의 가벼움, 나목, 노르웨이의숲, 당신들의 천국 같은 책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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