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책 목록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서요!
저부터 시작할게요
원래는 '연금술사' 였는데
박읍읍께서 우주와 소망 드립을 치셔서...
재미로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악의'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
종합적으로는
류시화 번역의 '백만 광년 고독 속에서 한줄의 시를 읽다'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불교 경전 중 하나인 '무문관'
입니다
댓글 기대할게요!
저부터 시작할게요
원래는 '연금술사' 였는데
박읍읍께서 우주와 소망 드립을 치셔서...
재미로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악의'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
종합적으로는
류시화 번역의 '백만 광년 고독 속에서 한줄의 시를 읽다'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불교 경전 중 하나인 '무문관'
입니다
댓글 기대할게요!
- dc official App
데미안,자기앞의 생,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장미의 이름, 번역한다는 것
데미안 스푸트니크의 연인
돈키호테
프랑스중위의 여자 - dc App
이문열의 <들소>, 한비자의 <한비자>
스토너
군주론
그리고아무도없었다, 위대한유산
존재와시간/관객모독/정신과학에서 역사적 세계의 건립
좀 어릴때 봤지만 일렉트릭 유니버스요... 그리고 능인출판사에서 나온 만화로보는 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 왕조 000년 시리즈 ㅋㅋㅋ
초 6 : A. J. 크로닌 <천국의 열쇠> - 국민학교 6학년 겨울 방학 시절 처음 읽어낸 어른용 소설 / 중 1 :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 - 문학에 미친 듯이 빠져들었던 결정적 계기 / 중 3 : 귄터 그라스 <양철북> - 완독 후 책을 읽어내는 역량이 단숨에 2~3배 뛰어오름 / 고 1 : 엘리아스 카네티 <군중과 권력> - 인간과 집단과 사회에 대한 개념이 재정립됨 / 고 3 : 로버트 하인라인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 장르문학(SF 팬터지 추리 무협)을 순문학 이상으로 미친듯이 읽게 되는 계기가 됨 / 대 3 : 앨리 골드렛 <더 골> - 이 책 덕분에 마침 대학에서 전공하고 있던 분야의 가치를 깨닫고 전공 과목을 공부하기 시작하였고, 그 때의 대오각성 덕분에 지금도 밥벌이 하고 있음
카뮈, <이방인>
헤르만 헤세 <데미안>
인간실격
엘리아스 이 카네티 - 군중과 권력, 루트비히 포이어바흐 - 기독교의본질, 류시화 편역 '백만 광년 고독 속에서 한줄의 시를 읽다'
카네티 저 책을 도서관에서 한 열 번은 빌려본 셈. 포이어바흐 저 책은 한 십 년 간 베개 옆에 두고 수시로 읽은 책. 류시화 저 하이쿠 모음은 언외로 할 만큼임.
《쓰레즈레구사(일본어: 徒然草 つれづれぐさ)》는 일본 중세 초기의 수필로, 요시다 겐코(吉田秉好) 작이다. 고대의 〈마쿠라노소시〉에 이어 내면적 복잡성을 가장 잘 표현한 수필. 그리고 바로 이 책.
저 네 책들은 <한 마디로 죽여주는> 책들임.
하나 더 넣는다면 `법구경Dhammapada'.
카프카의 소송
에드워드 윌슨의 [생명의 미래], 클라이브 폰팅의 [녹색세계사], 데이비드 쾀멘의 [도도의 노래]...다른 분들도 읽이 책 3권을 읽어보면 좋겠어......도갤이나 독갤에서는 문학 편식이 심한데, 문학 외에도 좀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하게 됨....문학은 드라마나 뮤지컬같이 여러 장르중 하나니까 문학에만 너무 빠지는 건 영양불균형을 초래하는 편식행위라고 봐
우종학의 [무신론 기자, 크리스천 과학자에게 따지다]. 교회서점에서 한 번 훓어 봤는데, 그 책을 접하기 이전만 해도 창조설자였지만, 읽은 후엔 유신진화론자가 되었고, 점차 개신교를 비판하는 글을 많이 보면서 종교관이 많이 바뀌었지.
사마천 사기, 몽고메리 전쟁의 역사, 카 역사란 무엇인가 목록 만든다면서 존나게 두꺼운거 인데 도전하려면 해라
분노의 포도 유리알유희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면도날 데카르트 성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