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파켓에서 \'언니, 나의 작은 언니, 순애언니\' 듣는데
어머니랑 순애언니의 멀어지는 과정이 가슴 아프네
그 듈을 갈라서게 한 건, 시대의 폭력성과 소시민들의 무력감을 마주해야 하는 그 상황이었네. 이 둘의 사이가 멀어지는 과정이 너무 가슴 아프다. 그 뒤에 순애가족에 대한 비참한 묘사가 나오지만, 두 인물간의 관계의 소원이 더 가슴 아프게 읽혀진다.

작가가 물곤이다. 가끔, 쇼코의 미소 추천하는 독겔 댓글 보이던데 꼭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