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가지않아 물론 묵은지문학이 갓갓만 남아서 빠는거냐면 지랄염병할 개씹잡소리고
시초부터가 상당히 수치스럽게 시작되었는데 갓갓은 개뿔이나
옆나라의 시초들이 지금봐도 먹히는거보면 더 아가리닥쳐야하는게 묵은지문학이지
그냥 근대에 대한 한번도 겪어본적없어서 나오는 환상때문에 좋아하는것도 있지만
60년대이후부터는 내가 그러한 배경들을 상당히 안좋게끔 그렇게 생각하라고 세뇌받아온 기억이 거북한것때문에 그런것도같고
그래서 진지하게 국문학에 대해서는 아가리를 함부로 털면 안될것같음
젊예초 재밌긴 재밌다 일단 내용은 난해하지만 막장으로 튀어나가는게 좋긴좋네
나중에가면 씹노잼임 종교색도 엄청 짙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