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서사쪽네 재능있은 사람들이 문학안오고 웹소설이나 영화나 드라마쪽가서
문학자체가 퀄이 떨어졌을수도있는데
당장 지금 독일이나 영국 핫한 작가들이 누구이고 뭘쓰는지
도 모르는데
외국문학은 서사짱 킹갓 엠퍼러 이러고 요새 한국문학은 죽었어
이건 아니지않나 당장 요근래 한국문학이 세계에서 가장 나름 주목받고 상받는 시대같기도하고
문학자체가 퀄이 떨어졌을수도있는데
당장 지금 독일이나 영국 핫한 작가들이 누구이고 뭘쓰는지
도 모르는데
외국문학은 서사짱 킹갓 엠퍼러 이러고 요새 한국문학은 죽었어
이건 아니지않나 당장 요근래 한국문학이 세계에서 가장 나름 주목받고 상받는 시대같기도하고
어차피 19세기 소설 아니면 쳐다도 안보는 나란데
독갤러들도 뭐 고전하니면 쳐다도안보고 새로운거 도전이 없는 꼰머등던데
금년도 워싱턴포스트 선정 책 10권 막 나왓습니당 - dc App
맨부커상이나 몇몇 수상작 작품들 조금이라도 본다면 모를 순 없지
그리고 본인은 우엘백이나 이언 매큐언도 이시대의 작가라고 생각해서
그둘은 현시대 맞음
이 시대 문학도 나름 고전 문학만큼 안다고 생각하는데
잘알면 다행임 모르는 사람들얘기여
맨부커상, 콩쿠르상, 전미도서상, 퓰리처상 보면 대강의 흐름은 보임. 그리고 각 국가마다 현역 작가군들이 있고, 왠만한 작품은 다 번역됨
바르도의 링컨 같은 최신 트렌드 책들도 문동에서 바로 바로 내줌 다만 고전보느라 여기서 소비하지 않을뿐
여긴 고전밖에 안보는 고전박이들밖에 없더구만 현대문학 어쩌고는 좀 기가참
그냥 문학계전반이 전체적으로 침체기아닐까 생각중
전세계적으로 온라인과 방송 영화 등을 타고 서사가 편재하는 시대에 소설이 길을 잃은 건 맞지. 그들만의 기예가 된 느낌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