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총균쇠나 사피엔스 같은 지엽적인 거를 다루는 거 말고


설민석스러우면서도 약간 최태성스러운?


그니까 대중의 눈에 낮추었으면서도 에피소드가 많은?


뭐 고대 ~ 현대 까지 순서를 정확히 맞추어서


년도별로 순서별로 정확히 정리하는 것도 좋지만


약간 짜여진 형식 없이 나가는 것도 좋아요


약간 말이 좀 이상하게 된 거 같긴 한데..


무슨 말인지는 아시리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