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총균쇠나 사피엔스 같은 지엽적인 거를 다루는 거 말고
설민석스러우면서도 약간 최태성스러운?
그니까 대중의 눈에 낮추었으면서도 에피소드가 많은?
뭐 고대 ~ 현대 까지 순서를 정확히 맞추어서
년도별로 순서별로 정확히 정리하는 것도 좋지만
약간 짜여진 형식 없이 나가는 것도 좋아요
약간 말이 좀 이상하게 된 거 같긴 한데..
무슨 말인지는 아시리라 믿어요.
약간 총균쇠나 사피엔스 같은 지엽적인 거를 다루는 거 말고
설민석스러우면서도 약간 최태성스러운?
그니까 대중의 눈에 낮추었으면서도 에피소드가 많은?
뭐 고대 ~ 현대 까지 순서를 정확히 맞추어서
년도별로 순서별로 정확히 정리하는 것도 좋지만
약간 짜여진 형식 없이 나가는 것도 좋아요
약간 말이 좀 이상하게 된 거 같긴 한데..
무슨 말인지는 아시리라 믿어요.
소금의 세계사 - 마크 쿨란스키, 실크로드의 세계사 - 피터 프랑코판, 돈의 힘 - 니얼 퍼거슨
역사에 관심가져볼까해서 찾아본 책들. 연대랑 지역을 좁혀서 찾아야 쓸만한 대중서가 나와.
어, 내가 난독이네. 에릭 홉스봄의 근대사 시리즈 보셈.
남경태 종횡무진세계사, 최근에 나온 천하무적 세계사
청소년을 위한 한국사, 근현대사, 세계사 기초는 잡아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