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치는 예술이라고 뻣대는게 아니라 예술이 아닌 저급함(이라고 틀딱들이 우기는)에서 나오는 예술성임 예술을 만들겠다고 목에 힘주고 만든게 아니라 대중이 향유하라고 만든것에서 비치는 예술성임 쉽게말해서, 앤디워홀의 팝아트는 그점때문에 태생적으로 키치가 될 수 없음 키치가 싫다는 말은 대중이 즐기는 매체에는 어떤 예술성도 담겨서도 안된다는 말과 똑같아. 도서정가제 주장한 병신새끼가 웹소설이 순수문학 갉아먹는다는 개소리처럼
키치도 엘리트주의라면....
그렇게 변질될수가없음. 위에서 말한 앤디워홀같은건 키치가 아니고 그렇게 주장하는게 알못임
예술성도 못 담고 담겼다고 우겨대는 거겠지. 대중들이 공감하기 쉬운 감동 코드만 떡칠하고. 이런거에 빠진 사람들이 고전 낡았다 깍아내리고 자기들 기준으로 조금만 난해하면 예술뽕 헛짓거리라고 욕하지.
아무도 그렇게 정의 안하는데? 어디서 이상한개념 들고와서 혼자 우기지마라
예시 하나 없이 그러면 누가 믿어주노? 아까 보니까 사랑을 고귀한 것으로 나타내는 헐리우드 영화 얘기하던데 사랑을 그리 표현하는 영화도 있는거지. 그 누구보다 앞장서서 다양성이란 개념을 훼손시키는 건 본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