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놈들 때문에 개빡침 책 얘기: 요즘 젊은 소설가들 글은 어째 비슷한 느낌이 들지 않냐 이야기는 다른데도 문체나 사회 묘사를 보면 이런 포즈가 떠오른다 할까 (사진은 전민희 여사) 책상에 이런 자세로 턱괴고 앉아 사회에 차분한 냉소를 보내는듯한 이미지가 떠올라서 읽기 싫어진다 - dc official App
중세하면 몬티 파이썬의 성배 생각나던데 - dc App
중세하면 세인트 버나두스 아잉교
어떤 맥락에서 나온 말인지 감을 잡을 수 없다
중세 유럽이 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