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표 써먹을라고 왔는데 검색좀 해볼라고 검색대 앞에서 기다리는데
앞에 무슨 중국인인지 조선족 같이 생긴 사람 두명이서
몇 분이 지나도 안 비키고 거기서 책 몇권을 시놉시스까지 다 읽고
있네
무슨 페미니즘 뭔지 얘기 하자마자 바로 그냥 다른 검색대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