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 경우도 많지만 대개 아이는 부모의 외모와 성격을 닮기 마련입니다.

과거 국과수에서 DNA로 그 사람의 성씨를 알아내 범인을 잡아낸 케이스가 있죠.

특정 DNA를 가진 사람은 어느정도 일관적인 외모와 성격을 가졌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또한 최근 인공지능이 화제가 되면서 중국에서 외모로 범죄자를 가려내는 실험을 했었죠.

실험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비판도 있기도 하지만,

어찌됐건 인공지능은 마치 알파고처럼 수많은 범죄자와 비범죄자의 얼굴을 학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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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습한 인공지능에게 기존의 학습한 사람들이 아닌 새로운 사람들의 사진을 보여줬지요.

그러자 인공지능은 89%나 되는 확률로 이 사람이 범죄자인지 아닌지를 맞혔다고 합니다.

인공지능은 이 사람들이 어디서 태어났고 어떤 계층인지. 말투, 행동, 가치관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오로지 외모만으로 범죄자인지 아닌지를 가려낸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주와 유사한 고전방식의 관상학은 믿지 않습니다만 관상이라는게 허구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