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일 전쯤 쓸데없이 생각이 난 건데, 현 사회에서 북한처럼 엄격하게 단절된 나라가 거의 없지 않나요? 게다가 러시아, 중문학의 영향을 받았으면 문학자가 적진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독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책 이야기:철학을 실존주의로 입문한 지 얼마 안 되어 사르트르-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를 접해 읽고 있는데, 사르트르가 선언하는 자유의 선택에 대한 독트린은 다른 독트린을 포괄적으로 배우지 못한 저에겐 완벽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혹시 사르트르나 실존주의를 비판하여 다른 철학적 논점을 제시한 저서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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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인 따지기 전에 우리 외가친척들 6.25 때 우리나라로 넘어온 사람들 제외하고는 죄다 행방을 알 수가 없어서 숙청이 남의 일이 아니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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