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얘기 : 젊예초 진짜 좃1나 재밌다. 분위기를 안 잡고 읽어서 지루했었는데 분위기만 잡고 읽으니깐 괜찮네. 아니 개 재밌네? 장난치는게아니라 게임할때보다 재밌었던 적은 오랜만인듯 분위가 이래서 그렇나
댓글 28
아들이 살인 저지르고 오면 용서할 거지 않냐, 그러면 신이 당신보다 관대함이 적겠냐 뭐 이런 논리던데
ㅁ(58.236)2019-11-24 01:24
답글
좀 그렇다야
독독독(luguh)2019-11-24 01:25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3 21:13
답글
여기 책에서 신부가 말하는거 그대로 읊어보다면 '여러분 아무리 여러분의 죄가 추잡하더라도, 회개만 한다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하느님은 여러분이 마음을 고쳐먹고 살기를 원합니다' 이러는데 분위기 한창 몰입되는데 '아 이건 좀 에바부인이 아닌지'싶었어요
독독독(luguh)2019-11-24 01:33
내가 신부님한테 들은 내용은 회개한다고 다 천국 가는건 아니래 무조건 믿으면 천국가는거라고 확답지을순 없다나봐.
ㄷㄴㅈㄱ(59.27)2019-11-24 01:28
내세와 현세는 구분하는게 답인듯
스메르쟈코프(175.223)2019-11-24 01:29
종파나 종교인마다 케바케겠지만, 진심으로 하나님 믿고 회개하면 천국에 가고 그렇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고 예의바르게 반박하던 어떤 사람 봤던 게 떠오름. 그 사람은 겉으로는 광신도처럼 보이지 않지만 내면에 광신도와 다를 바 없는 믿음이 느껴져서 소름끼치더라. 난 길거리에서 시끄럽게 거리 전도하는 사람들보다 배울 만큼 배우고 교양도 있으면서 그런 식의 신앙을 올바르다고 믿고 살아가는 조용한 사람들이 더 무서웠음. 대놓고 떠드는 것보다 침묵하며 암묵적 동의하는 이들이 더 무서워 보임.
조르바초프(liveoflife)2019-11-24 01:43
답글
근데 대체 어떻게 믿는걸까요? 주변만 봐도 기독교반박하는 매체들이 널리고 널렸는데
독독독(luguh)2019-11-24 01:44
답글
나도 예전엔 몰랐는데, 내가 십덕질하면서 깨닫게 됐다. 내가 좋아하는 아이도루의 단점이나 사건사고를 보면서 수차례 시련들을 겪다보면 어느덧 나도 모르게 광신도의 경지에 다다름을 느끼게 된다. 이건 말로 설명하기 힘든데, 어떤 대상을 광적으로 진심으로 사랑 그 이상의 감정을 가져야지만 도달할 수 있는 경지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믿음이란 건, 그냥 믿는 거다. 세상이 뭐라 하든, 얼마나 더럽혀졌든, 얼마나 추한 모습이든, 이 모든 것마저도 부정하지 않고 감싸안을 수 있고 어두운 부분마저 사랑할 수 있게 되면, 머리로 아는 게 아니라 가슴으로 알게 되는 것 같더라.
조르바초프(liveoflife)2019-11-24 01:47
답글
난 남들이 비웃는 덕질을 하면서 새벽닭이 울기 전 세 번 예수를 부정한 베드로가 어떤 심정이었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알라 후 아크바르를 외치며 무고한 시민들을 향해 자폭 테러를 저지르는 이들의 언행에는 반대해도 그들이 왜 그랬는지는 알 수 있겠더라. 그래서 난 그들의 언행을 욕할지언정 사람 자체를 미워하진 않는다. 용기가 없거나 최소한 사람구실 하기 위해 법을 지킬 뿐이지, 본질적으로 나 또한 다를 바 없는 인간일 뿐이니까.
조르바초프(liveoflife)2019-11-24 01:48
죄인에대한 처벌보다는 죄인이 정신적으로 교화되는게 더 발전적인 방향인건 맞지않겠음
물론 현실은 이상과는 다르니 죄인이 교화되는 일이 대부분인건 아니지만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정신차리고 올바른 길로 가는게 가장 이상적인 길이고 이상을 추구한다는 것에서 의의가 있는거 아니겠음
익명(61.109)2019-11-24 02:21
답글
살인자도 회개하면 된다 는 말이
마치 리모컨 조종하듯이 살인했어도 회개한다고 선언하면 죄가 없어지는 그런뜻으로 해석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기보다는 죄인이 진정으로 마음속 깊이 뉘우치고 후회하고 고통받고 자신이 죽는 한이 있더라도 옳은 방향으로 회개하고 싶어 할 때 그것을 받아준다.는 의미로 해석해야할듯
익명(61.109)2019-11-24 02:23
그 책은 안 읽어서 모르겠고, 원론적으로 대체 뭐가 문젠데? 그럼 회개해도 구원 못 받아야 해? 한번 살인 저지른 사람은 무조건 그 한번의 살인으로 영원히 존재 자체가 규정되어야 해? 그런 생각이야말로 진짜 역겨운데?
dda(paulmadden)2019-11-24 02:27
답글
아무도 그렇게는 안 말했는뎁쇼.. 그래도 죄가 있는데 그걸 책의 신부는 회개만 하면 된다는 식으로 말해서 물어본거죠
독독독(luguh)2019-11-24 02:29
답글
아니, 그러면 네 의견이 정확히 뭔데? 큰 죄가 있어도 구원받을 수 있다는 원칙에 불만인 게 아니면, 대체 뭐가 불만인 거야? ㅈㄴ 이해 안 가네
dda(paulmadden)2019-11-24 02:35
답글
내가 뭔가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했나? 그냥 교회는 살인죄도 회개하면 된다는 건지 궁금해서 그렇지 그리고 책을 보면 신부가 엄청 강압적으로 말하니깐 그게 실제로도 그런지 물어보고싶었던거지 뭔 의견타령인거야 대체 이런 어그로는 항상 왜 끌리는건데
독독독(luguh)2019-11-24 02:38
답글
아니, 네가 원글에서도 그렇고 답글들에서도 그렇고, 살인자도 회개하면 구원받을 수 있다, 는 원칙 자체를 이상하고 기이한 것으로 보는 게 명백하잖아. 단순 호기심으로 질문한 거 아니잖아. 그러면 너랑 생각이 다른 사람 입장에서는 너는 회개한 살인자들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보는지, 당연히 물을 수 있는 건데? 왜 이걸 어그로라고 하지?
dda(paulmadden)2019-11-24 02:43
답글
내가 그 원칙에대해서 그렇게 말하고 있는거처럼 보일 수 도있어. 근데 나는 그냥 책에서 신부가 편파적으로 말하길래 그게 실제로도 그런지 어떤지 물어본거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내가 모르는 분야다 보니깐 의견을 가질 수 도 없음. 내가 생각한거랑 실제로도 다를 수 있으니까. 근데 너는 원문에서 답글에서 그렇다는 식으로 그냥 확정을 지어버렸잖아.
독독독(luguh)2019-11-24 02:54
답글
단순 질문글에서 내 의견을 확정하고 나에게 의견을 물어보잖아. 나는 정확하게 뭐라고 단정지을 수 없어
독독독(luguh)2019-11-24 02:54
답글
자꾸 이상하게 빠져나가려고 하네. 네 원글과 답글들을 좀 다시 읽어봐. 거기서 네 시각이 안 드러나냐? 네가 의견 없이 “단순 질문”을 했다고 봐줄 수도 있는 건, <교회가 회개한 살인자에 대해 정말 이렇게 가르치는지>의 문제에 대해서야. 그 이전에 ‘만약 교회든 뭐든 살인자놈들도 회개하고 구원받을 수 있다고 가르친다면 그건 이상하다’는 의견이 너에게 있다는 건, 그리고 그 의견이 네 질문의 배경이라는 건, 너무도 명백한데?
dda(paulmadden)2019-11-24 03:11
답글
혹시 네가 쓴 글들 모아서 보여주면 도움이 되려나?
dda(paulmadden)2019-11-24 03:17
답글
“교회는 살인죄도 회개하면 된다는 마인드임? 젊예초 보는데 신부가 딱 그런 마인드로 말하네 내가 편파적이게 읽은 걸 수도 있음” “좀 그렇다야” “여기 책에서 신부가 말하는거 그대로 읊어보다면 '여러분 아무리 여러분의 죄가 추잡하더라도, 회개만 한다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하느님은 여러분이 마음을 고쳐먹고 살기를 원합니다' 이러는데 분위기 한창 몰입되는데 '아 이건 좀 에바부인이 아닌지'싶었어요” “대체 어떻게 믿는걸까요? 주변만 봐도 기독교반박하는 매체들이 널리고 널렸는데” "그래도 죄가 있는데 그걸 책의 신부는 회개만 하면 된다는 식으로 말해서 물어본거죠"
dda(paulmadden)2019-11-24 03:17
답글
그래요. 저렇게 모아놓으니까 무슨 말을 하시려는건지는 알겠습니다. 종교적 정치적 성향은 안 드러내기로 했었는데 무의식적으로 드러냈었던 것 같아요. 근데 왜 부차적인 질문을 하시는 건지 이해가 안됐었던 것 같아요. 책에 신부의 말을 읽고 그랬던 것도 있던것 같고요. 제가 진짜로 호기심으로 질문한거에 그런 마음이 섞여있었던 것 같고 공격적인 언어땜에 그런
독독독(luguh)2019-11-24 03:32
답글
죄송해요. 좋은 밤 되세요
독독독(luguh)2019-11-24 03:33
답글
읽어보니깐 여러가지에서 자기모순도 좀 있는거같네요. 중반부터 싸울려는 의도로 댓글을 쓴 거 같아요. 결국 토론으로나 싸움으로나 제가 졌네요 ㅋㅋ
독독독(luguh)2019-11-24 03:35
답글
그럼 회개 구원이 가능함? 그건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짐? 그리고 편견이든 아니든 살인자는 그 딱지를 못 벗겨낸다고 보여지는데. 무작정 회개 구원 타령하는게 더 역겨움.
익명(223.62)2019-11-24 04:50
10계명에도 살인하지마라 라고 나와있는데
그리고 구원같은건 하느님의 몫이지, 게다가 살인인데
아들이 살인 저지르고 오면 용서할 거지 않냐, 그러면 신이 당신보다 관대함이 적겠냐 뭐 이런 논리던데
좀 그렇다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여기 책에서 신부가 말하는거 그대로 읊어보다면 '여러분 아무리 여러분의 죄가 추잡하더라도, 회개만 한다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하느님은 여러분이 마음을 고쳐먹고 살기를 원합니다' 이러는데 분위기 한창 몰입되는데 '아 이건 좀 에바부인이 아닌지'싶었어요
내가 신부님한테 들은 내용은 회개한다고 다 천국 가는건 아니래 무조건 믿으면 천국가는거라고 확답지을순 없다나봐.
내세와 현세는 구분하는게 답인듯
종파나 종교인마다 케바케겠지만, 진심으로 하나님 믿고 회개하면 천국에 가고 그렇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고 예의바르게 반박하던 어떤 사람 봤던 게 떠오름. 그 사람은 겉으로는 광신도처럼 보이지 않지만 내면에 광신도와 다를 바 없는 믿음이 느껴져서 소름끼치더라. 난 길거리에서 시끄럽게 거리 전도하는 사람들보다 배울 만큼 배우고 교양도 있으면서 그런 식의 신앙을 올바르다고 믿고 살아가는 조용한 사람들이 더 무서웠음. 대놓고 떠드는 것보다 침묵하며 암묵적 동의하는 이들이 더 무서워 보임.
근데 대체 어떻게 믿는걸까요? 주변만 봐도 기독교반박하는 매체들이 널리고 널렸는데
나도 예전엔 몰랐는데, 내가 십덕질하면서 깨닫게 됐다. 내가 좋아하는 아이도루의 단점이나 사건사고를 보면서 수차례 시련들을 겪다보면 어느덧 나도 모르게 광신도의 경지에 다다름을 느끼게 된다. 이건 말로 설명하기 힘든데, 어떤 대상을 광적으로 진심으로 사랑 그 이상의 감정을 가져야지만 도달할 수 있는 경지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믿음이란 건, 그냥 믿는 거다. 세상이 뭐라 하든, 얼마나 더럽혀졌든, 얼마나 추한 모습이든, 이 모든 것마저도 부정하지 않고 감싸안을 수 있고 어두운 부분마저 사랑할 수 있게 되면, 머리로 아는 게 아니라 가슴으로 알게 되는 것 같더라.
난 남들이 비웃는 덕질을 하면서 새벽닭이 울기 전 세 번 예수를 부정한 베드로가 어떤 심정이었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알라 후 아크바르를 외치며 무고한 시민들을 향해 자폭 테러를 저지르는 이들의 언행에는 반대해도 그들이 왜 그랬는지는 알 수 있겠더라. 그래서 난 그들의 언행을 욕할지언정 사람 자체를 미워하진 않는다. 용기가 없거나 최소한 사람구실 하기 위해 법을 지킬 뿐이지, 본질적으로 나 또한 다를 바 없는 인간일 뿐이니까.
죄인에대한 처벌보다는 죄인이 정신적으로 교화되는게 더 발전적인 방향인건 맞지않겠음 물론 현실은 이상과는 다르니 죄인이 교화되는 일이 대부분인건 아니지만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정신차리고 올바른 길로 가는게 가장 이상적인 길이고 이상을 추구한다는 것에서 의의가 있는거 아니겠음
살인자도 회개하면 된다 는 말이 마치 리모컨 조종하듯이 살인했어도 회개한다고 선언하면 죄가 없어지는 그런뜻으로 해석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기보다는 죄인이 진정으로 마음속 깊이 뉘우치고 후회하고 고통받고 자신이 죽는 한이 있더라도 옳은 방향으로 회개하고 싶어 할 때 그것을 받아준다.는 의미로 해석해야할듯
그 책은 안 읽어서 모르겠고, 원론적으로 대체 뭐가 문젠데? 그럼 회개해도 구원 못 받아야 해? 한번 살인 저지른 사람은 무조건 그 한번의 살인으로 영원히 존재 자체가 규정되어야 해? 그런 생각이야말로 진짜 역겨운데?
아무도 그렇게는 안 말했는뎁쇼.. 그래도 죄가 있는데 그걸 책의 신부는 회개만 하면 된다는 식으로 말해서 물어본거죠
아니, 그러면 네 의견이 정확히 뭔데? 큰 죄가 있어도 구원받을 수 있다는 원칙에 불만인 게 아니면, 대체 뭐가 불만인 거야? ㅈㄴ 이해 안 가네
내가 뭔가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했나? 그냥 교회는 살인죄도 회개하면 된다는 건지 궁금해서 그렇지 그리고 책을 보면 신부가 엄청 강압적으로 말하니깐 그게 실제로도 그런지 물어보고싶었던거지 뭔 의견타령인거야 대체 이런 어그로는 항상 왜 끌리는건데
아니, 네가 원글에서도 그렇고 답글들에서도 그렇고, 살인자도 회개하면 구원받을 수 있다, 는 원칙 자체를 이상하고 기이한 것으로 보는 게 명백하잖아. 단순 호기심으로 질문한 거 아니잖아. 그러면 너랑 생각이 다른 사람 입장에서는 너는 회개한 살인자들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보는지, 당연히 물을 수 있는 건데? 왜 이걸 어그로라고 하지?
내가 그 원칙에대해서 그렇게 말하고 있는거처럼 보일 수 도있어. 근데 나는 그냥 책에서 신부가 편파적으로 말하길래 그게 실제로도 그런지 어떤지 물어본거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내가 모르는 분야다 보니깐 의견을 가질 수 도 없음. 내가 생각한거랑 실제로도 다를 수 있으니까. 근데 너는 원문에서 답글에서 그렇다는 식으로 그냥 확정을 지어버렸잖아.
단순 질문글에서 내 의견을 확정하고 나에게 의견을 물어보잖아. 나는 정확하게 뭐라고 단정지을 수 없어
자꾸 이상하게 빠져나가려고 하네. 네 원글과 답글들을 좀 다시 읽어봐. 거기서 네 시각이 안 드러나냐? 네가 의견 없이 “단순 질문”을 했다고 봐줄 수도 있는 건, <교회가 회개한 살인자에 대해 정말 이렇게 가르치는지>의 문제에 대해서야. 그 이전에 ‘만약 교회든 뭐든 살인자놈들도 회개하고 구원받을 수 있다고 가르친다면 그건 이상하다’는 의견이 너에게 있다는 건, 그리고 그 의견이 네 질문의 배경이라는 건, 너무도 명백한데?
혹시 네가 쓴 글들 모아서 보여주면 도움이 되려나?
“교회는 살인죄도 회개하면 된다는 마인드임? 젊예초 보는데 신부가 딱 그런 마인드로 말하네 내가 편파적이게 읽은 걸 수도 있음” “좀 그렇다야” “여기 책에서 신부가 말하는거 그대로 읊어보다면 '여러분 아무리 여러분의 죄가 추잡하더라도, 회개만 한다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하느님은 여러분이 마음을 고쳐먹고 살기를 원합니다' 이러는데 분위기 한창 몰입되는데 '아 이건 좀 에바부인이 아닌지'싶었어요” “대체 어떻게 믿는걸까요? 주변만 봐도 기독교반박하는 매체들이 널리고 널렸는데” "그래도 죄가 있는데 그걸 책의 신부는 회개만 하면 된다는 식으로 말해서 물어본거죠"
그래요. 저렇게 모아놓으니까 무슨 말을 하시려는건지는 알겠습니다. 종교적 정치적 성향은 안 드러내기로 했었는데 무의식적으로 드러냈었던 것 같아요. 근데 왜 부차적인 질문을 하시는 건지 이해가 안됐었던 것 같아요. 책에 신부의 말을 읽고 그랬던 것도 있던것 같고요. 제가 진짜로 호기심으로 질문한거에 그런 마음이 섞여있었던 것 같고 공격적인 언어땜에 그런
죄송해요. 좋은 밤 되세요
읽어보니깐 여러가지에서 자기모순도 좀 있는거같네요. 중반부터 싸울려는 의도로 댓글을 쓴 거 같아요. 결국 토론으로나 싸움으로나 제가 졌네요 ㅋㅋ
그럼 회개 구원이 가능함? 그건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짐? 그리고 편견이든 아니든 살인자는 그 딱지를 못 벗겨낸다고 보여지는데. 무작정 회개 구원 타령하는게 더 역겨움.
10계명에도 살인하지마라 라고 나와있는데 그리고 구원같은건 하느님의 몫이지, 게다가 살인인데
쓰니 인정하는거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