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머리가 불타오를정도로 어려운책을 읽고 싶은때가 있음.
어렵다는게 내가 아예 모르는 분야(수학)라서 어려운게 아닌 문학처럼 읽을 수는 있는데 의미나 상징, 서사, 구조가 난해하고 어려워서 혼자 계속 생각하면서 풀어보고 하는 그런 어려움말이야.
예컨대 '율리시스' 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