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머리가 불타오를정도로 어려운책을 읽고 싶은때가 있음. 어렵다는게 내가 아예 모르는 분야(수학)라서 어려운게 아닌 문학처럼 읽을 수는 있는데 의미나 상징, 서사, 구조가 난해하고 어려워서 혼자 계속 생각하면서 풀어보고 하는 그런 어려움말이야. 예컨대 '율리시스' 라던가.....?
이거 비아냥이지? 놀람인가? 구분이 안간다 - dc App
경외심을 표현한 거
경외심 ㅅㅂㅋㅋ
나도 가끔 그런데, 어려운 책 한 페이지 보고 나면 제정신 돌아옴
외로움? 그런 쓰잘떼기 없고 평생 안고갈 번민으로 가득찰때 수행한다치고 읽음 대가리가 비어서 그런 잡다한 생각이 나는것이니 대가리에 소화 못할 정보를 욱여넣으면 되는 것 아니냐ㅋㅋ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