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번역으로 들어온 소설들 얘기임

1. 예니 에르펜 베르크의 그곳에 집이 있었을까(2010)

2. 엘레나 페란테, 나의 눈부신 친구

3. 마리 은디아이 , 세여인

4. 후안 가브리엘 바스케스, 추락하는 모든 것들의 소음

5. 에카 쿠르니나완 , 아름다운 그것은 상처

6. 서보 머그더 , 도어

7. 한강, 채식주의자

8. 올가 토카르추크, 방랑자들

9. 아흐메드 사다위 , 바그다드의 프랑켄슈타인

10. 찬쉐 , love in millennium(국내 번역출간 안된 유일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