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번역으로 들어온 소설들 얘기임
1. 예니 에르펜 베르크의 그곳에 집이 있었을까(2010)
2. 엘레나 페란테, 나의 눈부신 친구
3. 마리 은디아이 , 세여인
4. 후안 가브리엘 바스케스, 추락하는 모든 것들의 소음
5. 에카 쿠르니나완 , 아름다운 그것은 상처
6. 서보 머그더 , 도어
7. 한강, 채식주의자
8. 올가 토카르추크, 방랑자들
9. 아흐메드 사다위 , 바그다드의 프랑켄슈타인
10. 찬쉐 , love in millennium(국내 번역출간 안된 유일도서)
https://starlakim.wordpress.com
자세한내용은
이블로그에 있음 귀찮아서 걍 제목만 긁었다
채식!주의자!
다른책을 모르니 채식타령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사서드세용
한강 제외하면 엘레나 페란테 책만 읽어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