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힘겹다 음악이나 미술쪽에서는 모더니즘적인 형식의파괴나 새로운 시도자체를 상당히 좋아하고 실험해보는것에 상당히 옹호하는 입장인데 소설일수록 새로운 형식의 도전에는 긍정적이지않음 뭔가 긍정하고싶어도 긍정할수가없어 긍정적으로 보고싶어도 날 갖고논다는 기분이들기시작하면 좋게 볼수가없어 책얘기:부활 재밌어요? 근데 이것도 종교색넣은 작품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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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노골적으로 음악색흐려가면서 도전하는형식 좋아함 그냥 음악자체에 새로운 시도를 해내는것은 긍정적인 입장임 장르 혼종으로 나와도 긍정적이고
이중 잣대 에반데 ㅡㅡ
솔직히 피해만 안주면 상관없잖아요? 뭐든지 순응적으로 바라보고싶어도 안되는게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