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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장르문학 특히 추리쪽은 지나칠정도로 자기들의 세계관에 갇혀있음 아니면 그저 한 사건의 트릭들을 짜기위해서 넣은 복선에 불과하게끔 사회를 보여주거나 아예 폐쇄된 세계라고 암시함

사회파라해도 그저 작가들의 얇은 서사들과 메시지들을 위해서 사회라는 배경을 보여주기만 함
지금 남은 사회파쪽에서는 고타로가 그나마 진지하게 사회를 그려볼려고하는게 마음에듦
사회배경그린다고 아예 트릭쪽마저도 허술하다는 생각은 안듦 나름 각잡고 하라고 하면 상당히 트릭쪽도 많이 신경씀
모두 고타로를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