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문학 수준 떨어진다

너무 가볍다 이런 이야기 나올 때마다

좀 슬픈듯


형식적인 아름다움에 있어서는 대체로

예전 소설들보다 훨씬 나으면 나았지

못한 경우는 드문 거 같은데


형식적으로 아름다운 예술이란 개념 자체가

너무 과거의 것이 되어버려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