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가장 인기 있는 철학자들은 들뢰즈와 스피노자고
칸트 맑스 헤겔도 중요하게 회자되고 있으니
오히려 분석철학 전공하는 선생님들은 한국 철학계가 너무 분석철학에 경직된 태도를 보인다고 뭐라 하던데
독서 이야기 - 이름과 필연 요약은 먼 훗날에 올릴듯
칸트 맑스 헤겔도 중요하게 회자되고 있으니
오히려 분석철학 전공하는 선생님들은 한국 철학계가 너무 분석철학에 경직된 태도를 보인다고 뭐라 하던데
독서 이야기 - 이름과 필연 요약은 먼 훗날에 올릴듯
대중적 인기는 당연히 들뢰즈 스피노자 이런 거인데, 교수 임용 되는 거 보면, 대부분 분석철학 전공자거나 영미철학과 관계가 있는 사람이 절반 이상임.
거꾸로 생각해보면, 한국 학계는 기형적으로 칸트, 헤겔이 자기들만 철학인 것 마냥 너무 해먹었음.
그건 어떤 철학 자체가 주류라기보단 영미쪽 명문대 출신이 취업하기 쉬운 교수직 취업 시장의 문제 아닐까....
빼애액 올려줘 빼앵ㄱ
아 솔크립키 아시는구나~
적어도 서울대랑 연대 정도만 생각하면 분석철학 주류 맞는데 신규임용이나 대학원생 분포를 보면 더 심하고
신규임용만 치면 확실히 그런듯
근데 연대 선생님들은 분석철학 하는 분들이 상대적으로 소수인 거 같은데...?
데리다, 들뢰즈는 영미의 문학비평가들이 띄운 철학자들임 당연 주류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