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가장 인기 있는 철학자들은 들뢰즈와 스피노자고


칸트 맑스 헤겔도 중요하게 회자되고 있으니



오히려 분석철학 전공하는 선생님들은 한국 철학계가 너무 분석철학에 경직된 태도를 보인다고 뭐라 하던데




독서 이야기 - 이름과 필연 요약은 먼 훗날에 올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