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부터 책을 많이 읽던 사람이었음.

킨들을 사고,

더 많이 읽게 됨.



\"자신은 채워주는 활자를 갖고 외출한다는 것은 아주 진중하고 의미있는 무언가와 함께 외출을 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해주며 이것은 인간의 하루에 전반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v.g 볼테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