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나아가 책 선택에 있어서 고전에 우위를 둘 필요성도 딱히 못 느끼는듯
소위 고전의 계보에 속하지 않는 문화권의 현대 명작도 많고
아무리 뭐래도 옛 것은 옛 것의 느낌이 너무 나기에...
요즘 카다레나 프랜즌 같은 요즘 작가들 위주로 보고 있지만
프랜즌을 굳이 톨스토이나 칼 크라우스를 보고 읽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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