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우수한 작가라해도 결국은 부잣집도련님의 아 재밌는거없나~싶은 마음에서 나오는 서사와 감정선을 공통적으로 띄워서 (실제로 작가본인도 소설은 심심해서 쓰는거였음 유복하게 살았지) 글빨은 인정해도 서사나 그런거보면 지랄하네 싶어져서 볼수가없다 말이지 아무리 글은 인정해도 이런 캐릭터는 공감할수없어 우미인초는 특유의 삼각관계감정선이 너무 좋았지만 정작 남자주인공은 구렸고 그렇게 고평가는 못하겠음
마음만 읽어봤지만 문장 잘 쓰는 작가의 감정 놀이같음
마음까지는 죄책감에 힘겨워하는 기분이좋았지만 그후에서는 부잣집도련님의 감정선을 늘 지니고있다는 생각이들어서 불쾌했음 일단 문이랑 산시로까지는 봐야알겠지만 부잣집도련님의 여유로운 심리가 주되있어서 좆같았음
사실 일본식 사소설을 별로 안좋아해서 소세키꺼 뭘 잡든 별로 좋게 안 볼 거 같다
사실 나도 사소설을 그렇게 많이 좋아하지는않음 그래서인지 소세키의 위대함을 많이 공감치못하겠음
길위의 생, 태풍 읽어보세요. - dc App
호오...
굉장히 가난한 지식인이 나오는데 느낌이 좀 다를거같아여. 그 런던에서 있었던 일들 단편들도 그렇고.. - dc App
송아지 소설 중에 뭐가 제일 좋았냐
마음 죄책감으로 절망하는 선생님의 절절한 심리가 마음에들었음
마음만 읽었는데 흠... 걍 더 안 읽고 손절 때리는 게 낫나
라이트하게는 도련님
ㅇㅋㅇㅋ